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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무암, 단독 쇼케이스·컨퍼런스서 'AI 하이브리드 IP' 7편 공개… 글로벌 투자·공동제작 본격화

10월 2일
2분 분량

사진:  MooAm
사진: MooAm

▶단순 기획 개발을 넘은 AI 콘텐츠 파일럿 대본·프리비즈·트레일러·파일럿 영상 갖춘 완제품급 IP 7편 피칭

▶AI 시대의 IP 전쟁, 무암 현해리 대표 및 업계 전문가 3인 컨퍼런스서 '제작 혁신' 심도 논의

▶콘텐츠 투자·제작 핵심 전문가 10인 심사 참여… 상업성 및 글로벌 확장성 검증 완료


지난 9월 18일,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K-콘텐츠 제작사 무암(MooAm, 대표 겸 감독 현해리)이 동대문 DDP에서 ‘2026 AI 하이브리드 오리지널 IP 쇼케이스’와 컨퍼런스를 동시 단독 개최하며, 글로벌 무대를 겨냥한 혁신적인 AI 하이브리드 콘텐츠 라인업의 첫선을 보였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무암은 정통 드라마 스토리텔링과 AI 하이브리드 제작 기술을 결합한 오리지널 IP 7편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단순 텍스트 기획안이나 기술 시연에 머물지 않고, 대본부터 프리비즈(Pre-visualization)·트레일러·파일럿 영상까지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패키징하여, 즉각적인 글로벌 사업화가 가능한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했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이사, 롯데컬처웍스 전략기획팀 조성철 수석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콘텐츠 투자·제작 전문가 10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이들은 프로젝트의 완성도, 시장성, 글로벌 확장성 등을 다각도로 검증했으며, 일부 작품은 현장에서 즉각적인 협업 논의가 이어질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AI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라인업에는 무암의 자체 오리지널 IP인 〈나타샤〉, 〈감각의 교란〉, 〈호오리 탐사대〉 3편을 비롯해, 코퍼스코리아와 공동기획개발 중인 〈짐승의 밤〉, 〈무브!〉, 코드크레용과 협력한 〈킹스빌 입주를 환영합니다!〉, 스튜디오스탠드와 공동개발 중인 〈익는 마을〉까지 총 7편으로 구성됐다.

     

쇼케이스에 이어 진행된 ‘누가 먼저 만들 것인가! AI 시대의 IP 전쟁’ 컨퍼런스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암 현해리 대표, 코퍼스코리아 정해룡 대표, 코드크레용 정규형 부대표, 스튜디오스탠드 유성호 대표가 참여해 생성형 AI가 가져온 산업 구조의 변화를 짚어보고,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차세대 IP 전략을 논의했다.

     

무암 측은 "국내외 마켓 활동과 자체 및 공동기획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AI 하이브리드 제작 파이프라인을 실제 콘텐츠 제작과 사업화로 연결하는 차세대 제작 모델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기획개발부터 글로벌 패키징, 투자, 유통, 배급까지 콘텐츠 전 주기를 아우르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암은 이번 행사를 비롯해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등 주요 글로벌 마켓을 기점으로 국내외 바이어들과 AI 하이브리드 IP 사업화 논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크랭크인한 오리지널 장편 〈변신금지구역〉을 필두로 자체 기획 IP의 영상화 및 시장 진입에도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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