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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넷플릭스 1위→칸 시리즈→해외 영화제까지! 현해리 감독의 차기작 <젠플루언서>해외가 먼저 알아본 버추얼 스릴러 기대감 UP!

18시간 전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6시간 전

사진: MooAm
사진: MooAm

국내 개봉을 확정한 버추얼 스릴러 <젠플루언서>의 현해리 감독과 제작사 무암(MooAm)의 글로벌 행보에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젠플루언서>는 전 세계가 열광하는 아이돌 ‘지나’와 꿈을 포기한 싱어송라이터 ‘이진’의 삶을 둘러싼 아름답고 기괴한 비밀을 그린 버추얼 스릴러다. 

 

현해리 감독은 2025년 장편 데뷔작인 <폭락>이 넷플릭스 공개 직후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영화’ 1위에 오르며 국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현재 개봉을 앞둔 <젠플루언서>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랑데뷰’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해외에서 주목받았고, 차기작 <삭제된 소년> 역시 대만 가오슝영화제를 비롯해 국내외 영화제 3곳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며 시장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CGV AI 영화제와 AI 국제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석권한 단편 <더롱비지터> 등을 비롯해 AI를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이어가며 실험적 상상력과 철학적인 내러티브를 기술로 구체화하는 영리한 스토리텔러로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젠플루언서>의 제작사 무암(MooAm) 역시 국내 미디어 AI 기술의 최전선에 있는 콘텐츠 제작사로, 작품의 높은 기술적 완성도를 기대케 한다. 무암은 일찌감치 독창적인 기술 역량으로 2025 ICT기금 넥스트 어워즈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고, 세계 최초 FULL AI 4DX 영화 <수호도사:세계유산을 지켜라>, SBS·넷플릭스 예능 <거장항준>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참여를 통해 기술적 실험을 넘어 대중적인 상업 콘텐츠 제작 현장으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무암은 이러한 기술력과 노하우로 <젠플루언서> 속 인간보다 더욱 완벽한 버추얼 아이돌 ‘지나’를 고스란히 구현해냈다. 화려한 무대 위의 아이돌부터 SNS 속 다양한 모습까지 마치 실제 현실 속 아이돌 같은 ‘지나’의 세계관에 설득력을 더했다. 심도 있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인정받아 온 현해리 감독과 탄탄한 기술 역량을 갖춘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젠플루언서>에 대해 영화계를 넘어 콘텐츠 산업 전반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현해리 감독과 실력파 제작진이 완성한 버추얼 스릴러 <젠플루언서>는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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