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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 남성과의 데이트, K-예능 ‘비마이케이가이드’아마존 프라임 이어 일본 OTT 릴레이 송출

▶ U-NEXT·ABEMA·FOD·Hulu 등 일본 주요 플랫폼 순차 공개 확정

▶ 영화 ‘폭락’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 중… K-콘텐츠 IP 글로벌 영토 확장 박차


K-콘텐츠 제작사 무암(MooAm, 대표 현해리)의 대표 예능 콘텐츠 〈Be My K-guide: 한일남녀 편〉이 일본 주요 OTT 플랫폼을 통한 현지 송출을 확정 지었다.

     

최근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는 한국 남성과 해외 여성의 로맨스를 다룬 예능 포맷이 주목받고 있다. MBN의 〈혼전연애〉, 넷플릭스 리얼리티 〈내 한국인 남자친구(Meu Namorado Coreano)〉(브라질 여성 5명과 한국 남성의 실제 연애를 담은 작품) 등 복수의 신작들이 이 흐름을 이끌고 있다.

     

한국 남성 가이드와 일본 여성 여행자가 3박 4일간 한국을 여행하며 데이트를 나누는 리얼리티 〈Be My K-guide〉는 2025년 1월 첫 방송 이후 KOCCA 뉴미디어 콘텐츠상 후보에 오르며 글로벌 데이트 예능 장르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았다.

     

무암 관계자에 따르면, 〈Be My K-guide〉은 오는 2월 U-NEXT를 시작으로 ABEMA, FOD, Hulu까지 일본 현지 시장을 주도하는 주요 플랫폼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일본 내 강력한 점유율을 가진 로컬 플랫폼 4개 채널에 동시 입점하는 것은 무암 예능 콘텐츠의 대중성과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로 평가받는다.

     

무암은 AI와 실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작 방식과 독창적인 기획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온 제작사다. 2025년 칸 시리즈 AI 콘텐츠 스크리닝 초청, 제1회 CGV AI 영화제 대상 수상 등의 성과를 통해 실험적 시도와 상업적 완성도를 함께 인정받아 왔다.

     

현재 무암은 예능 영역에서도 AI 활용을 본격화하고 있다. 생성형 AI로 탄생한 아이돌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젠플루언서〉의 예능 스핀오프를 기획 중으로, K-팝과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예능 포맷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무암은 이번 일본 진출을 계기로 K-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고 글로벌 무대에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무암의 또 다른 주요 작품인 영화 〈폭락〉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데 이어, 이번 〈Be My K-guide: 한일남녀 편〉의 일본 송출 확정으로 무암의 콘텐츠 유통 채널은 더욱 다각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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