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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무암, SBS 다큐 ‘라이프 오브 AI’서 AI 영화 제작기 공개

  • 작성자 사진: MooAm
    MooAm
  • 7월 21일
  • 1분 분량
사진: SBS 라이프 오브 AI
사진: SBS 라이프 오브 AI

▶ SBS ‘라이프 오브 AI’ 통해 무암의 AI 활용 제작과정 공개

▶무암의 AI VFX 기술… 풀샷 한 장으로 완성도 높은 다양한 앵글 보정 구현

▶ 상상력의 제한을 깨다"... 인물·동물 변신 VFX, 한강 야외 촬영 생략 등 제작비 및 효율 극대화 솔루션 제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사 무암(MooAm, 대표 겸 감독 현해리)이 지난 12일에 방송된 SBS 특집 다큐멘터리 ‘라이프 오브 AI’에 출연하여 실제 제작 현장에서 적용 중인 AI 프로덕션의 워크 플로우를 공개했다.

     

SBS '라이프 오브 AI'는 일상과 산업 곳곳에 스며든 AI의 실제 사례를 들여다보는 특집 다큐멘터리로, 이날 방송에서는 무암이 콘텐츠 산업 대표로 출연하여 다양한 AI의 활용도를 선보였다.

     

방송에서 무암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지원을 받아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 있는 차기작 <변신금지구역>의 실제 작업기를 소개했다. 인물들이 동물로 변하는 독특한 판타지 세계관을 다룬 이번 드라마에서, 무암은 현장 촬영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고 AI를 거쳐 최종 아웃풋이 어떻게 도출되는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날 무암은 기획 단계의 콘티 회의에서 AI를 활용해 이미지와 씬을 효율적으로 구상하는 방법부터, 실제 그린 스크린 촬영본 위에 AI 기술을 입혀 정교한 동물 변신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AI VFX 과정을 시연했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단 한 장의 풀샷만으로 AI가 조명과 그림자, 대본의 맥락을 분석해 다양한 카메라 앵글을 유도해 내는 등 제작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실제 제작 방식을 보여주었다.

     

무암의 현해리 대표는 방송을 통해 “기존 방식으로는 제작비나 공정 상의 제약으로 구현하기 까다로웠던 변신 씬을 표현하는 데 있어, AI 기술은 기획의 물리적 한계를 허물어주는 훌륭한 도구”라며, “나에게 AI란 연출자의 상상력을 현장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보좌해 주는 ‘슈퍼 만능 조감독’과 같다”고 정의하며 AI VFX 기술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제작 방식의 유용성을 강조했다.

     

한편 무암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장편영화 ‘젠플루언서(Genfluencer)’의 올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AI 기반 하이브리드 장편 프로젝트 ‘변신금지구역’의 촬영과 제작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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